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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 피프티, 키나만 남는다…어트랙트, 멤버 3명과 계약해지

  ▲사진제공=어트랙트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소속사가 멤버 3명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23일 어트랙트는 “자사 소속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의 멤버 중 키나(송자경)를 제외한 나머지 3명 새나(정세현), 시오(정지호), 아란(정은아)에 대해 10월 19일부로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어 “피프티 피프티 3명의 멤버들이 심대한 계약 위반 행위들에 대한 어떠한 시정과 반성도 없는 것에 대해 조치를 취했다. 향후 멤버들에 대해 후속 대응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11월 데뷔한 피프티 피프티는 2월 발표한 ‘큐피드(Cupid)’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 17위까지 오르는 등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성공하며 ‘중소의 기적’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관심을 받았다. 이후 6월 피프티 피프티의 네 멤버는 어트랙트가 정산자료 제공 의무와 멤버의 신체적·정신적 건강관리 의무 등을 이행하지 않았다며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하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어트랙트 측은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을 빼가려는 외부 세력이 있다고 주장하며 맞섰고 프로젝트 관리 및 업무를 수행해온 더기버스가 ‘큐피드’ 저작권을 사는 행위 등을 했다며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외 3명을 상대로 고소장을 냈다. 법원은 이에 대한 기각 결정을 내렸고 피프티 피프티는 법원 판결에 불복해 항고를 냈다. 어트랙트로 돌아온 키나는 최근 항고 취하서를 제출했다. 어트랙트로 다시 돌아온 키나는 지난 20일 디스패치와 인터뷰를 통해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부추긴 배후가 더기버스의 안성일 프로듀서라고 폭로했다. 피프티 피프티, 키나만 남는다…어트랙트, 멤버 3명과 계약해지 피프티 피프티, 키나만 남는다…어트랙트, 멤버 3명과 계약해지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소속사가 멤버 3명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여자)아이들, 독일서 전동킥보드 2인 탑승 논란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여자)아이들의 우기, 민니가 한 대의 전동 킥보드에 함께 올라타 인도 위를 달리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다. 21일(현지시간) 한 네티즌은 독일 베를린에서 우기와 민니가 전동 킥보드를 함께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이들은 전동 킥보드를 함께 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전거 도로가 아닌 인도에서 타고 있었다. 독일에서는 전동 킥보드를 두 사람이 함께 타다 적발되면 10유로(한화 약 14000 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전동 킥보드 사용 시 자전거 도로에서 탑승할 것을 권고하고 있으며 인도에서 킥보드를 타다 적발될 경우 55유로(한화 약 78000 원)의 벌금을 부과한다. 전동 킥보드 관련 사고가 많은 만큼 각 나라의 규제 역시 강해지고 있다. 프랑스 파리시는 지난달 전동 킥보드 대여를 도입 5년 만에 중단하기도 했다. 지난 5년간 파리에서 전동 킥보드 대여는 주로 35세 이하 젊은 층과 학생들에게 인기를 끌면서 널리 이용됐다. 하지만 운전자의 안전뿐 아니라 보행자도 위협하고 거리 아무 곳에나 방치돼 통행을 방해하는 등 논란을 일으켰다. 또한 전동 스쿠터가 실제로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의구심도 일었고, 2020년에는 전동 스쿠터가 무분별하게 활용되면서 파리가 위험한 ‘정글’이 됐다는 불만까지 나왔다. 이후 파리시는 세계 최강 수준의 규제를 도입해 사업자 수를 제한하고 운행 속도를 추적, 제한했으나 논란은 가라앉지 않았다. 미국과 독일, 일본, 영국, 싱가포르 등은 전동킥보드 공유업체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당국의 허가를 받도록 하고 있다. 주요 선진국들은 주행 가능 도로를 자전거 도로로만 제한하거나 보험 가입 의무화, 대여업 허가제 실시 등 실질적으로 공유 전동킥보드를 체계적으로 단속할 수 있는 법안 중 하나 이상을 적용하고 있다. 뉴스 미리보기 (여자)아이들, 독일서 전동킥보드 2인 탑승 논란 (여자)아이들의...

YG “블랙핑크 로제만 재계약? 확정된 바 없다…아직 협의 중”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 블랙핑크의 재계약과 관련 확정된 것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 완전체 계약) 확정된 바 없으며 협의 중이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제니, 지수, 리사가 다른 소속사로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로제가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에 합의하는 도장을 찍었고 나머지 세 멤버 제니, 지수, 리사는 YG엔터테인먼트가 아닌 곳으로 소속을 옮기되 1년 중 7개월은 블랙핑크 활동을 하는 ‘따로 또같이’ 전략으로 막판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블랙핑크의 재계약 불발설은 7월부터 제기됐다. 당시 리사의 재계약이 불투명하다는 소식이 알려졌으나 YG는 “논의 중”이라는 입장만 밝혀 블랙핑크의 존속 여부 및 멤버들의 재계약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블랙핑크는 최근 월드투어의 마지막 공연인 ‘피날레 인 서울’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 EToday 뉴스 미리보기 EToday 뉴스 미리보기 EToday 뉴스의 내용을 확인하세요.